Netpresent...

netpresent.egloos.com

포토로그



[안전 라이딩] 반포지구 공사구간.....

정말이지 오랜 만에 한강 으로 것도 반포쪽으로 라이딩 나갔다가 죽음의 공포를 느꼇다 ...
 

                   사진출처 :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 (네이버 자출사)

현재 공사중인 구간이라 낮에봐도 이상황이다 ...
굉장히 좁은도로 (이전에있던 자전거 전용도로의 1/2 정도 넓이)
라서 낮에가도 위험하고 현제는 지금 거상태에서 차선 정도 그려진 정도 까지
진행 된상태이다 하지만 해가진후에 그구간에 들어갔을땐 정말
글자 그대로 눈앞이 깜깜 하다... 아무리 공사 중이라지만 간간히 임시 가로등이라도 있다면
좋을것을 정말 한참동안 암흑이다... 자전거에 라이트를 달아놓았지만
기것해야 자기 앞길 밝히는정도.. 반대편에서 오거나 앞에가는사람이 경고 등이나
전방 라이트 등이 없을경우 갑자기 발견하면 정말 가슴이 내려 앉는 기분...
더욱 심각한건 그런 최서한의 보호조치를 하지않은 사람들 중 일부는
그위험성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유유자적하게 S자로 가는
그런 여유는 대체 어디서부터 나오는것인지 존경스러울뿐..-_-;;
게다가 넓은 인도 두고 자전거 도로로 다니시는 국민여러분 당신을 존경 합니다.-
팔에 인라인용 빤짝이 암밴드라도 묶어 주시면 ...감사요...

잡설은 일단 접어두고 

일단 공사 끝나기 전까지 라이더 분들 및 산책하시는 시민 분들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장구는 준비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임시 가로등이라도 달아달라는 말은 어디에다 호소 하면 될가요...  ㅜㅜ

정말죽을거 같아요.... 여의도쪽은 사람많아서 위험하고 반포 쪽은 안보여서 위험하고 ...

위험 천만... 아니 위험 만만 ㅜㅜ
                                                                                                 ↓ 주제 문구
환경이 받쳐 주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보호하고 다른 이들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고요...

저도 자전거를 타는사람으로써 저녁시간 자전거를 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기본 적인 자기 표시정도는 부탁 드려요 없다면 준비될때가지 참는것도

현명한 방법이겠죠... 정말 사고 난뒤에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으니까요...

모두들 안전 라이딩 합시다..!!!

공사끝난 모습도 기대하고있어요~~
(잔차 도로 좁은건 불만이지만...안전상...)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netpresent.egloos.com/tb/1934918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